첫만남이용권 200만원, 부모급여랑 따로 챙기세요 — 둘째 이상은 300만원

결론부터. 첫만남이용권은 부모급여와 완전히 별개인 200만원짜리 바우처입니다. 둘째 이상이면 300만원이고요. 부모급여만 신청하고 이건 안 챙기는 분이 많은데, 출생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신청도, 사용도 못 하고 그대로 사라집니다. [큐시트] 누가: 2024.1.1 이후 출생 아동 (소득·재산 무관) 얼마: 첫째 200만원 / 둘째 이상 300만원 —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신청기한: 출생일로부터 2년 이내 사용기한: 출생일로부터 2년 — 넘기면 자동 소멸 … 더 읽기

부모급여, 늦게 신청한 만큼 사라집니다 — 출생 후 60일이 기준입니다

결론부터. 부모급여는 출생신고를 해도 자동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. 따로 신청해야 하고, 출생 후 60일이 지나서 신청하면 그 전 달들의 돈은 돌려받지 못합니다. 석 달 늦으면 최대 300만원이 사라지는 구조입니다. [큐시트] 누가: 생후 0~23개월 아동을 키우는 보호자 (소득·재산 무관) 얼마: 만 0세 월 100만원 / 만 1세 월 50만원 (가정양육 기준) 데드라인: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 … 더 읽기